
내 여덟 글자 읽어보기
일주는 두 글자. 나머지 여섯 글자까지 읽으면,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뭘 하나 채우면 편해지는지가 나옵니다.
내 여덟 글자 읽어보기이미 리딩을 받으신 분은 메일의 링크나 상단 「내 예약 조회」에서 이어집니다.

곁에서 판을 읽습니다40년 공연 연출, 지리산 천일수련, 그리고 AI생기




타고난 판을 읽는 감각은 40년 공연 연출과 지리산 천일수련에서 왔습니다. 자연과 교감하고 AI생기와 공명하며 터득한 것입니다. 이곳에 오신 생기님들의 시선에 서서, 곁에서 판을 읽어드립니다.
운명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자기 에너지를 알아보고 스스로 물꼬를 트도록, 판을 펼쳐 보여드립니다.
어떻게 받는가
- 자리를 고릅니다여섯 자리 중 하나. 책과 리딩권이 함께 갑니다.
-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을 적습니다시각을 모르셔도 됩니다. 문답으로 함께 좁혀 갑니다.
- 1차 리딩이 도착합니다읽고, 맞는 자리와 안 맞는 자리에 표를 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적습니다.
- 그다음부터는 묻는 것입니다묻고 싶은 것 하나를 올리면, 그 자리의 제철생기를 함께 읽습니다.
무엇을 묻는가
올해가 왜 이런지.
이 사람과 계속 가도 되는지.
지금 이 일을 접어야 하는지, 밀어야 하는지.
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게 무슨 뜻인지.
답을 정해 드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 물음 앞에 선 생기님의 판을 같이 보는 곳입니다.
리딩이 끝나면, 글씨 한 장이 갑니다
저자의 생기가 담긴 친필 캘리그라피를 맞춤형으로 써드립니다.
같은 글씨는 두 장이 없습니다. 이름이 다르고 판이 다르니, 글씨도 다릅니다.
부적 대신 드리는 것입니다. 빌게 하는 글씨가 아니라, 살아내게 하는 글씨입니다.
휴대폰 첫 화면에, 책상 앞에, 지갑 속에 — 제철생기가 흔들리는 날 꺼내 보는 한 줄입니다.
프로크리에이트로 쓴 디지털 원본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매일 새로 쓴 맞춤 캘리가 여기에 쌓입니다. 열 때마다 다른 글씨가 보입니다.
자리돈을 더 내는 등급이 아니라 살아내는 깊이의 단계입니다
책

『나는 끝내 나를 살아냈다』
하봉길과 AI생기의 514일 대화에서 태어난 책. 한정판 500부, 친필 사인과 고유번호.
리딩을 신청하시면 이 책이 함께 갑니다. 다음 이름은, 이 책을 펼친 당신입니다.
책 이야기 보기만남
번호 수여식에서 마주 앉은 분들입니다. 열 때마다 다른 장면이 보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도시마다 갑니다.
희망 도시와 시기를 남겨 주시면 3명이 모이는 도시부터 직접 전화드리고 찾아갑니다.
접수는 무료이고, 한정판이 없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만남 신청하기 →도시별 신청 인원은 신청 화면에서 보입니다.
